

한번 더 해피엔딩 시청률 또 꼴찌, 장나라 권율 재혼 이야기 아직은...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장사의 신과 큰 차이
이미지 확대보기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장나라가 권율과 재혼을 결심한다. 장나라와 권율의 분전에도 한번 더 해피엔딩 시청률은 수목드라마 꼴찌다. 리범베 아들의 전쟁과 장사의 신에 크게 뒤져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한미모 역의 장나라가 자신을 구해준 분의 권율과 재혼을 결심했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2회다.
이날 병원 로비에서 구해준과 함께 음료수를 마시던 한미모는 구해준에게 “울렁거려요. 그쪽 때문에”라고 말했다.
“내가 그쪽한테 빠졌다면 미친 건가요?”라며 권율에게 고백을 했다.
장나라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구해준에게 ‘나 재혼해야겠다. 이 남자랑’이라고 했다.
이 같은 장나라 외 권율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한번더 해피엔딩 시청률은 수목드리마 동시간대의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와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밀려 지상파 중 꼴찌다.
이 시간대 1위는 리멤버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