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궁민은 촬영 현장에서의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공개하면서 재미있고 센스 있는 메시지를 함께 게시해 사진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남궁민은 극중 남규만의 캐릭터를 살리기 위한 자신의 반듯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자대고 가르마를 탔다" 고 하거나 남규만의 캐릭터를 한 단어로 표현한 "돈 많은 분노조절장애 찌질이"라는 대사가 길어서 외우기 힘든다고 하기도 한다.
특히 우동을 먹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 "돈 많아 보이지 않음" "그래도 먹고 살아보겠다"고 라는 메시지를 남겨 극중 남규만의 잔인함과 다른 배우 남궁민의 개그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궁민은 날카롭고 차가운 눈빛, 매사 권태로운 듯 예민해 보이는 표정으로 악역 남규만의 역할을 너무나 잘 소화해 시청자들로부터 연기에 대한 호평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