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부터 배우 이범수는 딸 소을(6세), 아들 다을(3세)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롭게 합류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범수의 아들 다을이는 자기 소개도, 양치질도, 세수도 자신이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귀여운 모습이 보여진다. 또한 장난감 말을 타고 놀다가 넘어져도 울지 않는다. 왜냐하면 엉아니까!
엉아(형아)가 되고 싶어 무엇이든 스스로 하겠다는 '고단한 3세 인생' 이다을의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전한다.
지난 7일 116회 기준 10.4%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