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의 소속사 MBK 관계자는 30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티아라가 올 여름 컴백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7월 정도에 완전체의 활동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티아라는 중국을 비롯해 일본, 베트남, 태국 등 글로벌 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중국, 일본 등에서 방송, 콘서트 관련해 문의들이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케줄 상 못하고 있는 일정들이 많다"며 "최근에는 동남아를 비롯해 아랍권에서도 행사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황영철 기자 hych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