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9 19:07
최근 ‘열일’로 매일을 불태우고 있는 배우 공유. 그의 숨은 취미는 무엇일까.공유가 7월 개봉을 앞둔 영화 ‘부산행’(감독 연상호)으로 ‘칸의 남자’가 됐다. ‘부산행’이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해 주연인 공유가 정유미, 김수안, 마동석과 함께 프랑스 칸으로 향한 것.지난 2013년 영화 ‘용의자’ 이후 3년간의 휴식기를 가진 공유는 ‘남과 여’부터 다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올해만 해도 ‘부산행’, ‘밀정’, 드라마 ‘도깨비’(가제)까지 무려 네 작품이나 대중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칸 진출로 더욱 높아진 인기와 바쁜 행보를 보일 공유의 쉴 틈 풍경은 어떨까.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에 따르면 “공유가 최근 가장 바쁘게 일하고 있다. 아마 연말까지 빡빡한 스케줄을 이어가지 않을까 싶다. 해외까지 오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의 앞으로의 일정을 언급했다.공유가 짬이 날 때는 무엇을 하는지 묻자 소속사는 “공유는 쉴 때 소속사 사무실에 와서 게임을 잠깐 하는 정도다”라고 의외의 숨은 취미를 밝혔다.지난해 말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 남자의 직찍을 공개합니다. 새로운 사무실로 놀러 온 공유 배우. 오자마자 시원하게 게임 한판 스타트. 지금은 게임에 초 집중 중이라는 건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공유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다정한 카리스마를 보유한 공유의 아이 같으며 익스트림한 면모는 팬들에게 의외의 기쁨을 주고 있다. 한편 공유의 2016년 두 번째 작품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2016.05.19 18:15
배우 이민호가 중국에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민호는 종한량, 탕옌과 함께 4개국을 오가는 로케이션 촬영을 마쳤다. 이민호는 '바운티 헌터스'에서 총명하고 무술 실력이 뛰어난 이산 역으로 분했다. 그는 함께 호흡하는 종한량과 탕옌 등 중국 현지 스태프들과 동고동락했다. 소통이 자유로운 한국 촬영현장과는 확실히 달랐고 이민호 역시 한국인들이 아닌 중국인들과 자유롭게 호흡하기 위해 방법을 달리해야만 했다. 19일 본지 취재 결과 M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호는 중국 배우들과 '표정'만으로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린다고. 배우들이다보니 서로 눈빛이나 표정만으로도 얘기하고자 하는 걸 단번에 느낀다는 설명이다. 이민호가 촬영장에 있으면서 짧게나마 대화실력이 늘은 이유도 한몫 했다. 이 같은 이민호의 노력 덕분에 현지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특히 극중 종한량과 형제처럼 콤비 플레이를 엮어가는 과정이 많기에, 이민호와 종한량의 '브로맨스 케미'가 국내외 중국을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7월 초 개봉하는 '바운티 헌터스'로 중국인들의 팬심을 '저격'할 이민호. 그의 화려한 복귀가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더해진다.2016.05.19 18:15
제시카-크리스탈 자매가 중국 대륙을 사로잡고 있다.제시카는 중국영화 '미칠듯한 그런 작은 일을 사랑이라고 해(那件瘋狂的小事叫愛情)'로 스크린에 도전했으며, 크리스탈은 중국 영화 '비연' 촬영을 마치고 중국드라마 '졸업시즌'을 중국 온주에서 촬영 중이다.정자매의 대화는 최근 첫 솔로앨범 'with love j'을 발표한 제시카가 진행한 네이버 V앱을 통해 들을 수 있었다.제시카를 응원하기 위해서 중국 온주에 있는 크리스탈이 직접 전화연결을 한 것. 이날 제시카는 크리스탈에게 한번 촬영장에 놀러가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지난 18일 오전 제시카도 중국 일정차 베이징을 방문했다. 본지 취재결과 두 사람은 안타깝게 만나지 못했다. 관계자는 "해외 촬영 스케줄 때문에 자주 못만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스크린에 첫 도전한 제시카가 "중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작년 촬영을 꽤 오래했다. 첫 영화 도전인 만큼 제시카가 애착을 많이 가지고 촬영에 임했다"며 "촬영당시 연기 연습도 많이 하고, 대본을 항상 옆에 두고 살았다. 중국어 공부도 1년 넘게 본격적으로 배우며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시카는 이번 영화에서 홍콩 배우 천웨이팅과 함께 호흡한다. 오는 8월 5일 개봉.2016.05.18 20:18
갓세븐은 앞서 '팔방미인' 아이들로서 연기와 예능, 가요 쪽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다. 그렇다면 최근 갓세븐이 음악활동에 몰두하면서 가수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행보는 어떻게 펼쳐지고 있을까.갓세븐의 멤버 주니어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눈밭’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팬들에게 다가선 바 있다. JB 또한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드림나이트’로 연기력을 보여주는 등 화제가 됐었다.이와 더불어 잭슨은 SBS ‘룸메이트 2’, MBC ‘라디오 스타’ 등에 출연하면서 예능감을 뽐내는 등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하지만 그들은 본업인 가수로서의 모습을 내비치며 현재 한국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돌고 있는 상황이다. JYP의 한 관계자는 “현재 갓세븐은 태국, 중국으로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세부안은 없지만 미주 쪽도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다.이어 “멤버들 중 아직 구체적인 연기 계획을 추진 중인 것은 없지만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답하는 만큼 현재 가수로서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갓세븐은 아시아를 넘어서 이제는 ‘월드 스타’로 발돋음하기 위해 첫 단추를 맺고 있는 상황. 만약 미국에서의 활동까지 확장된다면 갓세븐은 ‘글로벌’ 아이돌로서 한류열풍의 새로운 콘텐츠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갓세븐은 한국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와 함께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서 갓세븐이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하는 모습을 비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2016.05.18 20:17
tvN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고은이 신작 '계춘할망'으로 돌아온다. 그는 최근 이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솔직한 면모와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이같은 상황 속 김고은의 학창시절 관련 발언이 많은 팬들의 관심을 자아내고 있다. 어떤 사연이었을까.그는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굉장히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다. 나온 학교가 자유롭다고 해야되나. 예고라서 미술과 음악과 학생들이 복도에서 바이올리도 킬만큼 자유로웠다"며 "개인 트레이닝복을 입으면 서 재밌게 학교 생활을 했다"고 말하며 진솔한 면모를 내비쳤다.뿐만 아니라 김고은은 "아직까지도 기억나는 선생님이 있다. 중학교 3학년 때 선생님이다. 지금은 정년퇴임하셨다"며 "전라도 광주에서 학교를 다녔었다. 일산이 본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3학년 4반 친구 들과 함께 모여 졸업 이후로도 다같이 찾아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말하자면 '스타' 김고은 이전에 '인간' 김고은이 있었으며 더 나아가 '학생' 김고은이 있었던 것. 그렇다면 그 당시 김고은의 인상 깊었던 추억과 경험은 또 무엇이 있었을까. 그는 이에 대해 "저희는 저희 반 만의 협동심이 있었다. 그때 당시 크게 못 느꼈는데 지금은 느낀다. 다같이 영화보러 가고 급식도 같이 먹고 유대감이 생기고 그랬었다. 서로 돕는 존재가 된 것 같다"고 운을 뗐다.이어 "선생님은 진학상담을 할 때 나도 친구들도 그렇고 내치지 않으시는 분이었다. 나도 당시 막연한 상황이었다"며 "선생님은 내가 인문계와 실업계를 선택하는 상황에 예고를 가고 싶다고 했을 때 아마 황당했을 것이다. 선생님이 다 알아보시고 상담해주시고 진지하게 임해주셨다. 그 감사함이 크다"고 말하며 추억 속 뭉클함을 전했다. 김고은은 '계춘할망' 속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소녀 역을 연기했다. 그렇기에 실제 김고은의 학창시절 중 일탈이나 방황이 있었는지 궁금즘을 자아냈다. 그는 "일탈이라고 할 건 딱히 없엇다. 외국에 있다가 중학교 때 처음 한국에서2016.05.17 19:54
중국과 한국, 양국을 오가며 바쁜 행보를 보내고 있는 배우 홍수아. 그가 중국한지도 어느덧 햇수로 3년이 지났다. 중국에서 활동한 시간이 길어질 수록 한국에 대한 향수도 깊어지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그럴 때마다 홍수아에게 위로가 되준 음식들이 있다.홍수아 관계자는 최근 본지와의 통화에서 "홍수아가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간 동안 가장 그리워했고 먹고 싶었던 음식으로 '어머니의 집밥'을 꼽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따뜻한 밥에 어머니가 손수 담가주신 매콤한 김치를 얹어 먹고 싶었했다"며 오랜 타지 생활을 했을 때 홍수아가 느꼈을 고충을 밝혔다.중국은 다양한 인구 수 ...2016.05.17 19:02
가수 황치열이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중국의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2016년 초 ‘아시가수 시즌4’로 실력파 가수임을 입증하면서도 뛰어난 무대매너와 외모로 단박에 최고의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그는 3개월 간의 방영기간동안 매주 새로운 화제를 만들어가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바, 최근 14일(현지시간) 단독 팬미팅까지 개최해 대륙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이후에도 올해 말까지 중국 일정이 빡빡하다는 황치열, 과연 어떤 생활로 중국 생활을 보냈을까.황치열의 소속사 측은 현지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본인이 음식이나 기후 같은 것에 금방 적응했다”라고 전했다...2016.05.17 17:02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인 가수 제시카가 홀로서기에 돌입했다.제시카는 17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의 타이틀곡 '플라이(Fly)'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했다.이번 앨범 타이틀 곡 'Fly'는 제시카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어서 의미가 커 보인다. 이번 노래의 보다 높은 완성도를 위해 미국의 힙합 거장이자 유명 래퍼'Fabolous(패볼러스)'가 피쳐링에 참여했으며, 그래미 어워즈 수상 경력을 보유한 프로듀서 'Kmack(케이맥)'이 제시카와 공동 프로듀싱에 참여했다.이는 제시카가 가수로 데뷔한 지 9년만에 처음 선보이는 솔로 곡으로, 대중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의 수많은 팬들을 보유한 그이기 때문에 해외에서의 반응 또한 눈여겨 볼 만하다. 이날 제시카의 'Fly'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중국의 팬들은 "이번에 한곡 한곡 다 좋은 곡인 것 같아 좋아요!"(蛋筒**), "제시카의 인사와 고백을 듣고 어젯밤에 울고 웃었다. 제시카가 우리에게 준 것은 정말 너무 행복한 느낌을 선물한다"(3496****), "감동적이다"(老蔫*), "1위 멀지 않은 듯"(用户******) 등의 호응과 찬사를 보내고 있다.'Fly' 뮤직비디오 속 제시카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배경을 바탕으로 상큼하면서도 러블리한 장면들을 선보인다. 당분간 제시카는 주로 팬미팅을 통해 'Fly' 무대를 팬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2016.05.17 14:47
홀로서기에 나선 제시카가 최근 처음으로 기자들과 함께하는 라운드 인터뷰를 가졌다.제시카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동생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했다.'얼음공주'로 불리는 제시카와 크리스탈. 제시카는 '얼음공주' 타이틀에 대해 "얼음공주는 저 아니면 동생 크리스탈 정도만 수식어가 붙는다. 다른 연예인에게 수식어로 잘 안쓰니깐 특별한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제시카는 '얼음공주'로 인해 굳어진 이미지에 대해 불만은 없냐는 질문에 "무표정한 얼굴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것 같다. 웃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며 "동생(크리스탈)에게도 매일 '너 입이라도 웃고있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지 않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더불어 제시카는 크리스탈에 대해 "수정이는 옷에 따라, 콘셉트에 따라 태도가 바뀌는 것 같다. 드레스를 입고 있으면 여성스러워지고, 보이핏 옷을 입으면 남자애가 되기도 한다"라고 말했다.제시카와 크리스탈은 평소 SNS를 통해 다소 엽기적인(?) 영상을 올리며, 자매의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하기도 한다. 그 영상은 바로 두 사람의 막춤이 담긴 영상이다. 영상 속에는 평소 도도하고 시크한 정자매의 모습은 온 데 간데 없다. 이와 관련해 제시카는 "수정이랑 있으면 흥이 많이 난다. 가끔 둘이 술을 마시기도 하는데, 그 때 저런 막춤을 추기도 한다"라고 말했다.첫 솔로앨범으로 가요계에 돌아온 제시카를 위해 크리스탈은 말보다 행동으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신경쓰며 제시카를 응원했다고.끈끈한 자매애를 보여주고 있는 정자매.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올라 유닛활동을 하는 날도 곧 오지 않을까. 함께 있으면 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정자매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2016.05.13 20:05
걸그룹 AOA의 설현과 지민이 한 순간의 잘못된 발언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역사의식의 부재라는 오명을 안은 사건이 벌어지며 일부 팬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AOA는 지난 3일 방송된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채널 AOA'에서 여느 때와 같이 이들의 일상모습을 전했다.이날 방송에서는 AOA 멤버들이 역사 속 위인들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추는 게임을 하게 됐다. 한창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게임이 진행됐지만 사건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벌어지고 말았다. 설현과 지민은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춰야하는 상황에서 실언을 하고 만 것. 바로 안중근 의사라는 답을 떠올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제작진은 '이토 히로부미'라는 힌트를 줬다. 하지만 지민은 '이또 호로모미'라며 엉뚱한 말을 한 데 이어 '낀또깡'(김두한의 일본식 발음)이라고 오답을 말했다. 설현은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는 대답을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들의 태도에 불편하다는 시선을 보냈고,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 큰 논란이 일었다. 현재 대부분의 대중들은 이들의 역사의식 부재에 크게 지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팬들의 반응은 어떨까. 아무리 우상으로 대했던 스타라 해도 설현과 지민의 잘못된 태도에 냉정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지민의 한 팬은 "당시에는 방송을 귀엽게 봤는데 일이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 문제가 될까 싶었다. 그런데 일이 갑자기 커지더라"며 "다른 사람들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니 안타까울 뿐이다"라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이어 팬은 "지금와서 다시 생각해보니 '긴또깡' 발언은 좀 아니었다. 인정을 한 상황이긴 하지만 반성을 할 필요는 있어보인다"라며 "다시 한 번 행동으로 제대로 사과의 뜻을 보였으면 한다. 앞으로 생각있는 행동을 했으면 한다"라고 덧붙이며 설현과 지민의 적극적 처우를 바랐다.2016.05.13 11:46
강호동이 ‘신서유기’ ‘스타강림’ ‘햇빛예체능’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강호동은 tvN ‘신서유기2’를 통해 조금씩 중국팬들을 확보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통해 길에서 중국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가 하면, 틈틈이 중국어 공부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게다가 강호동은 슈퍼주니어 이특과 함께 중국 예능프로그램 ‘스타강림’의 진행을 맡았다. ‘스타강림’은 한국과 중국의 스타 12명이 양국의 기업에 투입되어, 2박3일 동안 촬영을 갖고 다른 문화권의 회사원으로 일한다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은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소감에 대해 “큰 프로그램에 큰 역할을 믿고 맡겨주셔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최선을 다해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덧붙여 그는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중국분들이 배꼽 잡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다. 내 주특기가 성실이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함께 진행을 맡은 이특이 강호동에 대해 “배움의 학구열이 대단하다. 항상 중국어 책과 노트를 들고 다닌다. 모르는 단어는 스마트 폰으로 확인하며 공부한다”고 증언하기도.‘스타강림’은 온전히 중국 시청자들을 위해 만들어지는 중국TV 예능프로그램이다. 특히 중국의 약 12억 명 시청자층을 보유한 산동위성TV가 방송을 맡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미 엄청난 시청자층을 예고한 ‘스타강림’이기에 강호동이 중국 예능스타로 거듭나는 것은 순식간일지도 모르겠다.기세에 힘입어 강호동은 또 다른 중국 예능 후난TV ‘햇빛예체능’의 진행을 맡게 됐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의 중국 버전인 ‘햇빛예체능’을 통해 강호동은 한류 예능인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드러냈다.현재 국내 예능인이라면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인 유재석, 하하, 송지효, 개리, 김종국, 이광수, 지석진 등이 중국에서 꽤나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 강호동이 그 다음 차례를 이어받아 중국 시장을 노린다. 강호동 특유의 호탕함과 입담이 대륙에서도 좋은 반응을2016.05.11 19:57
대륙을 강타한 ‘이광수 강풍’은 사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한국 연예인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기까지 했다. 이 명예를 얻은 건 중국 메신저 이모티콘 출시를 통해서다.국내에서도 모바일 메신저가 일상을 바꿔놓듯 중국 메신저 ‘위챗(We Chat)’은 6억 5천만명 이상이 사용하며 중국인들의 생활을 바꿔놓았다. 많은 한류스타들이 있지만 이광수는 3일 한국 연예인 최초로 이모티콘를 출시하며 한류스타의 위상을 입증했다.이광수의 소속사 측은 11일 본지와의 통화를 통해 “아직 정확한 판매량은 집계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위챗보다 사용자가 적은 카카오톡이 유료 이모티콘 누적판매량이 1000만 세트인 만큼 이광수 이모티콘 판매량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보였다.또한 중국 팬들 역시 이광수 이모티콘 구매 인증샷을 SNS에 게재하며 ‘팬심’을 드러내고 있기에 차후 판매량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위챗에 판매되는 이광수 이모티콘 세트는 총 24종으로 이광수의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내고 있어 팬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런닝맨’을 통해 ‘아시아 프린스’로 거듭난 이광수, 이번 이모티콘 판매를 통해 그 위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까. 기대해봐도 좋을 것이다.2016.05.11 10:41
이재한 감독이 바라본 유역비는 어떤 배우일까.10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에서는 ‘제3의 사랑’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재한 감독은 중국 인기 배우 유역비에 대해 언급했다. 극 중 유역비는 사랑에 대한 상처와 트라우마를 가진, 그러나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을 가진 변호사 추우 역을 맡았다.이날 자리에서 이재한 감독은 “이혼의 아픔을 겪었지만 이를 잘 이겨내고 자신만의 사랑을 원하는 캐릭터를 표현해낼 중국 배우를 찾았다”라며 “회의 끝에 유역비를 낙점하게 됐다. 유역비 역시 제안을 흔쾌히 받아줬다”고 말했다.덧붙여 이재한 감독은 유역비를 “계산되지 않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와 같은 배우다"라고 표현했다.또 이재한 감독은 유역비와 송승헌의 연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에 대해 몰랐다. 둘이 사생활이고 소중한 감정이라 존중해주고 싶었다”라며 “둘의 사랑을 축복해줬고 나 역시 기뻤다”고 말했다.한편 ‘제3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와 사랑은 필요 없다고 믿는 여자의 사랑을 그린 영화다. 지난해 중국에서 개봉해 7천20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한국에서는 5월19일 개봉한다.2016.05.10 21:16
현재 중국 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즐겨 먹는 중국 음식이 민물 가재 요리로 알려져 현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티아라 측 관계자는 10일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멤버들이 워낙 먹성이 좋아서 크게 가리는 음식은 없다”라며 “지연은 ‘샤오롱샤’라는 민물가재 요리를 굉장히 즐겨 먹는다. 이 요리는 제철 음식처럼 한정 되서 나오기 때문에, 한통씩 통째로 먹을 정도로 많이 찾는다”라고 전했다.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체력 보충이 필요한 아이돌에게 있어서 보양식은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할 요리일터. 지연은 167CM, 46KG의 상당히 마른 체격임에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할 수 있는 힘의 원천은 가재 요리에 있었다.특히 다양한 요리와 재료로 유명한 중국에서도 가재 요리는 흔히 맛볼 수 없는 귀한 음식이기 떄문에 티아라 지연이 좋아하는 요리로 밝혀진 직후에는 찾는 사람이 더욱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먹는 것만큼 중요한 여가 시간에 티아라는 무엇을 하며 지낼까? 티아라는 20대 초중반의 젊은 여성들인만큼 여타 일반적인 사람들이 즐기는 것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쇼핑,여행,사진찍기를 통해 틈틈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고.티아라의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멤버들은 주로 시간 날 때 마다 유명한 관광지를 찾아가기도 하고,호텔이나 카페,식당 등 인테리어가 예쁜 장소에서 서로 사진을 찍으며 논다”라고 이들의 시간 활용법에 대해 전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지연,먹을 줄 아네”,”민물가재 요리 비싸서 못 먹지….나도 많이 먹고 싶다”,”지연이 샤오롱샤를 좋아한다니,더 먹고 싶어져”라는 한마디를 남겼다.2016.05.10 20:10
가수 겸 배우 한선화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졌다.한선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선화는 커피숍에서 커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셀카를 찍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커피 한 잔을 들고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과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한선화는 MBC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중국어 공부에 매진 중이다. 커피숍 또한 중국어 공부 겸, 휴식을 취하러 간 것”이라며 “차기작 검토를 끝마치는 대로 좋은 작품으로 찾아갈 예정이다”고 귀띔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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