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렛잇고'에 맞춰 필라테스와 발레를 섞은 아찔한 동작을 소개해 모르모트 피디 권해봄을 당황시켰다.
이날 양정원은 모르모트 피디 권해봄과 지난주에 이어 남동생과 누나 상황극으로 진행했다.
처음에 양정원은 남친이 온다고 소개했으나 벨이 울리고 등장한 사람은 다름아닌 모르모트 피디였다.
이후 양정원은 '탄력있는 복근 가꾸기' 동작으로 필라테스와 발레를 섞은 동작을 모르모트 피디에게 알려주기 시작했고 양정원의 아찔한 동작에 모르모트 피디는 시선을 둘 데 없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양정원은 오디오 방송 사고로 3연승 끝에 누워버린 이경규, 자동차 한 대 값과 맞먹는 초고가 와인을 들고 나온 이승철, 셀프 머리다듬기 신공 태양샘 , 올림픽 현역 선수 이정수 선수와 함께 출연한 이규혁을 누르고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MBC 토요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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