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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산행' 최우식, 이상형은 정혜성 아니고 김우빈의 그녀 신민아! 올해 목표는 연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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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산행' 최우식, 이상형은 정혜성 아니고 김우빈의 그녀 신민아! 올해 목표는 연애하는 것

배우 최우식(26)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최우식이 밝힌 이상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tvN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최우식(26)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최우식이 밝힌 이상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tvN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배우 최우식(26)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최우식이 밝힌 이상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우식은 과거 유이와 tvN '현장토크쇼 택시(366회)'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우식은 "여자를 볼 때 골반을 본다. 골반을 크면 정말 섹시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상형은 배우 신민아다. 올해의 목표는 연애를 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최근 최우식은 배우 정혜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 하면서 스캔들 의혹을 받은 바 있다.
한편 2011년 MBC 드라마 '짝패'로 데뷔한 최우식은 이후 폼나게 살거야(2011), 옥탑방 왕세자(2012), 호구의 사랑(2015) 등의 작품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리고 오는 7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부산행’에서 ‘영국’역을 맡아 공유(석우 역), 정유미(성경 역), 마동석(상화 역), 안소희(진희 역)와 함께 열연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