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 ENT는 28일 1분 40초로 구성된 '인천상륙작전'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당시 긴박했던 남북 대치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950년 9월 15일 자정 작전명 크로마이트, 5000:1의 성공 확률로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할리우드의 액션 배우로 유명한 리암 니슨이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 역을 맡아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장학수와 대결하는 붇한군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 역에는 이범수가 맡아 팽팽한 맞대결을 펼쳐 일촉즉발의 그날을 가감없이 생생하게 담아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 영화는 영웅들의 이야기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라는 카피처럼 인천 지역 병원 간호사 한 채선 역의 진세연이 출연해 거친 남성들의 영화에 잔잔한 재미를 더한다.
'인천상륙작전'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