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심이영은 현재 임신 3개월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재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 중인 심이영은 스태프들이 자신을 배려해줄까봐 임신 소식을 알리기를 꺼려했으나 조심스럽게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고 전했다.
심이영은 지난 2000년 영화 '실제 상황'으로 데뷔했다. 지난 해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솔로몬의 위증'과 '불야성'에 출연 중에 있다.
심이영은 지난 2014년 배우 최원영과 결혼했으며 그해 첫 딸을 얻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