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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최원영 부부 둘째 임신 대박!…'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화랑' '불야성' '솔로몬의 위증' 출연·임신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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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최원영 부부 둘째 임신 대박!…'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화랑' '불야성' '솔로몬의 위증' 출연·임신 겹경사

배우 심이영과 최원영이 4일 둘째 아이를 임신해 3개월차라고 밝혓다./사진=인스타그램, M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심이영과 최원영이 4일 둘째 아이를 임신해 3개월차라고 밝혓다./사진=인스타그램, 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심이영(37)이 남편 최원영(41) 사이에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4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심이영은 현재 임신 3개월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재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 중인 심이영은 스태프들이 자신을 배려해줄까봐 임신 소식을 알리기를 꺼려했으나 조심스럽게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고 전했다.

심이영은 지난 2000년 영화 '실제 상황'으로 데뷔했다. 지난 해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솔로몬의 위증'과 '불야성'에 출연 중에 있다.
최원영은 현재 KBS2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과 월화극 '화랑'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심이영은 지난 2014년 배우 최원영과 결혼했으며 그해 첫 딸을 얻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