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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심이영 둘째 득녀, "아끼고 섬기며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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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심이영 둘째 득녀, "아끼고 섬기며 살겠다"

배우 최원영(왼쪽)과 심이영(오른쪽 )부부가 14일 둘째 딸을 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가 됐다. 사진=최원영 트위터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최원영(왼쪽)과 심이영(오른쪽 )부부가 14일 둘째 딸을 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가 됐다. 사진=최원영 트위터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최원영 심이영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둘째 딸을 얻었다.

14일 최원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심이영 소속사 크다컴퍼니는 심이영씨가 14일 오전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3.4kg의 둘째 딸을 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원영은 "예쁜 딸을 만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저희 가정을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을 응원하겠다. 항상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심이영 역시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받은 많은 축복과 사랑, 우리 아이들도 이웃에게 아낌없이 전해 줄 수 있는 사랑 많은 가족이 되도록 정성껏 아끼고 섬기며, 사랑하며 살겠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4년 2월 결혼한 두 사람은 같은 해 6월에 첫딸을 얻었다.

한편, 심이영은 지난해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심형탁과 부부로 출연했다.

최원영은 지난 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성태평으로 출연했으며 드라마 '화랑'에서 안지공으로 활약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