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 안내에 따르면 이날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송중기-송혜교, 보아-주원, 윤현민-백진희, 강수지-김국진, 걸스데이 소진-에디킴, 윤계상-이하늬, 이동건-조윤희 부부, 배용준-박수진 부부, 지성-이보영 부부 그리고 A.O.A 초아 등을 언급했다.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다룬 ‘스타의 열애설! 진실 혹은 거짓 - 풍문 ①스타들의 열애설 보도! 알 권리인가? 사생활 침해인가?’에서는 최근 결혼을 발표해 이슈를 모았던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열애부터 결혼까지 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2017년 상반기 공식 스타 커플만 15쌍 이상이라며 열애설 보도와 관련된 무수한 풍문에 대한 진실을 파헤쳤다.
열애설 보도시 이와 관련 된 입장을 번복했던 스타들이 겪은 논란 및 스타들의 열애가 대중의 알 권리인지 스타의 사생활 침해 인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A.O.A의 멤버였던 초아의 열애가 공개된 후 곤욕 겪은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알아본 ‘스타의 열애설! 진실 혹은 거짓 - 풍문 ③스타들의 공개 열애! 득인가 실인가?’에서는 오랜 연애기간을 거치고 부부의 연을 맺은 지성-이보영 부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와 관련해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공개 열애에 대해 스타들이 다른 관점을 보이는 이유를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