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vs윤아정vs장희진, 편지는 결국 누구에게? (37회예고·시청률현황)
이미지 확대보기[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vs윤아정vs장희진, 편지는 결국 누구에게? (37회예고·시청률현황) /사진=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37회 줄거리예고 방송캡처 ('당신은 너무합니다' 줄거리, 총 몇부작?, 등장인물 엄정화-유지나 역, 장희진-정해당 역, 강태오-이경수 역, 정겨운-박현준 역, 최정원-임철우 역 출연)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7월 15일(토요일) MBC편성표에 따르면 저녁 8시 45분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가 방송된다.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37회에서는 운명을 달리한 최경애(이화영 분)가 남긴 편지를 손에 넣기 위한 유지나(엄정화 분), 고나경(윤아정 분) 그리고 장희진(정해당 분)의 보이지 않는 전쟁이 극에 치닫는다.
고나경의 계략에 놀아나고 있는 유지나는 임철우(최정원 분)와 더욱더 깊은 불륜에 빠져든다. 그리고 결국 이것은 유지나의 숨통을 조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박현성(조성현/이루 분)이 유지나와 임철우의 밀회 현장을 목격하게 되면서 이를 빌미로 유지나에게 은밀한 거래를 제안한다.
박현성의 아내 고나경은 유지나에게 불륜을 모른 척 해주는 대신 최경애의 편지를 구해오라고 한다.
유지나는 자신의 아들 이경수(강태오 분)의 손에 있는 최경애의 편지를 손에 넣기 위해 골머리를 앓는다.
이에 박성환(전광렬 분)의 숨겨진 진실이 담겨 있는 최경애의 편지가 결국 누구의 손에 먼저 들어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 가운데 최경애의 편지를 사이에 두고 이경수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던 정해당과 박현준(정겨운 분)이 마침내 결혼을 결심한다.
한편 ‘당신은 너무 합니다’에서는 유지나의 은밀한 불륜과 그 배후에 고나경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챈 성경자(정혜선 분)는 유지나의 내연남 임철우를 만나 “고나경이 주기로 한 거에 열 배 준다”라고 말하는 예고 영상을 공개해 또 다른 반전이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