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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가오쯔치, "온 힘 다해 사랑"…결혼 3년차 달달한 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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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가오쯔치, "온 힘 다해 사랑"…결혼 3년차 달달한 신혼

힌중커플인 채림과 가오쯔치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채림 웨이보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힌중커플인 채림과 가오쯔치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채림 웨이보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결혼 3년차에 접어 든 채림(37)과 가오쯔치(35)가 여전히 달달한 신혼을 전했다.

채림은 16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남편 가오쯔치와 함께 한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채림은 가오쯔치와 흰색 계통의 커플룩을 연상시키는 옷을 입고 웃으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한중 커플인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공개열애를 즐기던 두 사람은 2014년 7월 결혼을 발표했고 10월 부부가 됐다.
채림의 남편 가오쯔치는 두 살 연하로 당시 중국 베이징 번화가에서 "온 힘을 다해 사랑하겠다"고 공개 청혼을 해서 화제를 모았다. 결혼 3년차인 두 사람은 SNS에 달달한 신혼을 즐기는 사진을 지속적으로 올리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채림은 현재 남편 가오쯔치와 함께 중국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