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동상이몽2’ 우효광-추자현 농익은 야한 대화... 북한 선전포고도 제쳤다

글로벌이코노믹

‘동상이몽2’ 우효광-추자현 농익은 야한 대화... 북한 선전포고도 제쳤다

북한 선전포고도 ‘동상이몽2’ 우효광과 추자현을 막을 수는 없었다. /출처=SBS이미지 확대보기
북한 선전포고도 ‘동상이몽2’ 우효광과 추자현을 막을 수는 없었다. /출처=SBS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북한 선전포고도 ‘동상이몽2’ 우효광과 추자현을 막을 수는 없었다. 두 사람은 농익은 야한 대화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갈치조림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우효광은 갈치조림을 먹고 추자현에게 “우리 아기는 언제 가지느냐”고 능청스레 물었다. 추자현은 “네가 부탁하면 도와준다”고 말했다.

우효광은 다시 능글맞게 웃으며 “나 오늘 전복 많이 먹었다”고 말해 추자현을 웃게 했다. 추자현은 “19금 토크 좀 그만하라”며 우효광을 보며 웃었다.

두 사람은 이날 상견례 이야기를 하면서도 농담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출처=SBS이미지 확대보기
/출처=SBS


우효광은 "처음 상견레 할 때 부모님이 많이 좋아했다. 어른스럽고 남을 잘 돌봤다"며 "저랑 같이 처음 집에 갔을 때 부모님이 그렇게 잘 챙겨주실 줄 몰랐다"고 추자현을 칭찬했다.

이에 추자현은 "내가 당신 집에 간 첫 번째 여자 맞지?"라고 물었다. 우효광은 "그래. 네가 처음이야"라며 추자현을 향해 웃어보였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