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먼 코미디 장르 '그것만이 내 세상'(감독 최성현)이 영화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2위는 '메이즈러너', 3위는 '코코', 4위는 '신과함께', 5위 '1987', 6위 '커뮤터'', 7위는 비밥바룰라'가 차지했다.
'그것만이 내 세상'(감독 최성현)은 18.6%로 영화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01만2034명으로 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영화예매순위 2위는 '메이즈러너:데스큐어'(감독 웨스 볼)로 17.9%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36만 6000여명이다.
그 뒤를 이어 '신과 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 7.9%로 예매율 4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359만 여명을 기록했다.
영화 '1987'은 7.3%로 5위를 이어갔다, 누적관객수는 670만 여명이다.
6위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리암 니슨 주연 영화 커뮤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가 예매율 6.2%를 기록했다. 제한 시간 30분 동안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7위는 이성재 감독의 '비밥바룰라'가 차지했다. 휴먼 코미디 장르로 박인환, 신구, 임현식, 윤덕용이 주연으로 활약한다.
그 뒤를 이어 '위대한 쇼맨'(감독 마이클 그레이시)이 1.8%로 9위, 누적관객수는 128만 여명을 기록했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1급기밀'이 1.6%로 10위를 이어갔다. 홍기선 감독 신작으로 범죄 실화극인 공군전투기 추락을 다룬다.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최귀화, 김병철 등이 활약한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