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코코'(감독 리 언크리치)가 예매율 23.1%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개봉작으로 누적관객수는 207만명을 넘어섰다.
예매율 2위는 이병헌, 박정민의 휴먼 코미디 '그것만이 내세상'(감독 최성현)이 22.0%로 코코와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누적관객수는 130만여명이다.
3위는 '메이즈 러너: 데스큐어'(감독 웨스 볼)로 15.6%, 누적관객수는 159만 명을 넘어섰다.
'1987'(장준환 감독)은 6.0%로 5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83만 여명이다.
지난 24일 개봉작 할리우드 액션 '커뮤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는 5.2%로 예매율 6위를 기록했다. 제한 시간 30분,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 분)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를 담았다.
예매율 7위는 오는 31일 개봉작인 '염력'(3.0%)이 차지했다.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작품으로 평범한 은행 경비원 석허(류승룡 분)이 어느날 갑자기 염력이 생겨 딸 루미(심은경 분)을 해치려는 민사장(김민재 분)와 홍상무(정유미 분)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담는다.
그밖에 지난 24일 개봉작 '1급기밀'(감독 홍기선)은 2.7%로 8위를 이어갔다.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등이 공군추락기에 얽힌 실화를 담아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