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요섭은 두 번째 미니앨범 ‘白’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네가 없는 곳’은 미디엄 템포 리듬의 R&B곡으로 헤어진 연인에게 자신을 기억해 달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미니 앨범 공개와 함께 양요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만들고 열심히 불렀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채울 것들이 많다”라며 “앞으로 더 멋진 음악들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짧은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미니앨범 공개에 앞서 가진 쇼케이스에서 양요섭은 “제작자의 입장에서 용준형이 많은 이야기를 해줬다”며 “멤버들이 5점 만점의 5점을 준다. 응원의 별점인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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