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비행기 타고 가요' 유라, "진짜 승무원 같아요. 너무 아름답다"

글로벌이코노믹

'비행기 타고 가요' 유라, "진짜 승무원 같아요. 너무 아름답다"

'비행기타고 가요' 출연진들이 같이 찍은 사진. 사진=유라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비행기타고 가요' 출연진들이 같이 찍은 사진.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채널A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비행기타고 가요'는 기내 승무원을 꿈꿔왔던 연예인들이 기내 승무원들의 업무와 일상을 실제로 체험하는 승무원 도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자인 신현준, 기희현, 김기리, 유라는 승무원 복장을 하고 다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유라는 이 사진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는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찐짜 승무원 같아요. 너무 아름답다", "누나가 진짜 승무원이면 그 비행기 타고 싶어요"라고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6일 방송분에서는 정준호가 인턴 승무원으로 깜짝 등장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비행에 처음 참여한 정준호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겠다며 당당했지만, 수염을 깎지 않고 나타나 외모 지적을 받는 등 선배들에게 기가 죽는 모습이 연출됐다.

선배 신현준과 인턴 승무원 정준호는 같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번번히 부딪히기도 했지만, 곧 브로맨스를 내뿜으며 기내의 승객들에게 최선을 다해 서비스하는 프로정신을 발휘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