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베르베르는 소설 '개미'를 포함해 16종의 작품을 출간한 작가다. 그의 작품은 35개 언어로 번역돼 2000만부 이상 팔렸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난 베르베르는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베르베르는 1991년 '개미'를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걸었다. 개미를 시작으로 '뇌', '파피용', '나무', 타나토노트', '신'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작가로 명성을 얻었다.
최지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w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