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지혜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병원에 입원한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이지혜 남편이 "아기가 건강하지 않아서 병원에 왔다. 와이프가 입원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혜는 "검사를 몇 번 했는데 아기가 심장을 뛰지 않아서 본의 아니게 이렇게 작별을 할 수 밖에 없게 됐다"며 유산의 아픔을 전했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에서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괜찮다. 빨리 회복해서 다음번에 더 건강한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1998년 '샵'으로 데뷔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텔미 텔미' 등 히트곡을 냈다. 2002년 팀이 해체된 뒤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연기자로도 전향해 영화 '킬링 타임'(2012) '90분'(2012), 드라마 '당신의 여자'(2013)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DJ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와 결혼한 이지혜는 2018년 12월 첫딸을 출산했다. 이지혜가 진행하는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은 최근 구독자수가 20만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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