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자톡’은 지난 6월 20일부터 시작한 '각시탈' 연재서비스 후 일 가입자 수가 120% 상승하고 특히 KBS 드라마 '각시탈'의 방송일인 수요일과 목요일은 일 평균 가입자 수의 2배 이상 회원 가입이 늘어났다.
▲ 살자톡 각시탈 서비스 이미지‘각시탈’ 연재서비스는 원작자인 허영만 화백을 통해 시중에 나온 복간판의 유실분까지 총 3권 분량의 만화를 서비스 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매일 아침 살자톡에서 ‘각시탈’을 만나볼 수 있다.
'살자톡'은 ‘각시탈’, ‘꼴’ 등 만화 연재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동영상 및 만화, 날씨, 유머 등의 컨텐츠와 잡코리아의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에게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이색 서비스로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모바일 메신저 ‘살자톡’ 안드로이드 버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http://goo.gl/JN8d4)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