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있는 오라클 솔라리스 11의 업그레이드 툴을 활용해 신규 버전으로 쉽고 빠르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오라클 솔라리스 11은 고객들이 대규모의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하는 클라우드 운영체제로 스팍(SPARC), x86 및 엔지니어드 시스템에서 인프라 서비스(IaaS), 플랫폼 서비스(PaaS),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 등의 클라우드를 구현할 수 있다.
오라클 솔라리스 11은 오라클 스팍 T4 서버 제품군(SPARC T-Series server line), 스팍 슈퍼 클러스터T4-4, 오라클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 오라클 엑사로직 엘라스틱 클라우드 등을 지원하는 운영체제이며, 오라클 데이터센터 최적화(Oracle optimized data center)를 구성하는 핵심요소다.
오라클 시스템 사업부의 존 파울러(John Fowler) 총괄 부사장은 “오라클 솔라리스 11은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거나 미션 크리티컬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최고의 유닉스 운영체제”라며 “오라클 솔라리스 엔지니어링 팀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팀과 협업해 고객들이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오라클 솔루션만의 가치를 불어 넣었으며, 오라클 솔라리스11은 미션 크리티컬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위한 최고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