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은 지난 4월 창립 90주년을 기념하는 ‘러브 어페어 컬렉션’ 제품으로 무선 라우드 스피커 ‘베오랩 18(BeoLab 18)’과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무선 스피커 ‘베오플레이 A9(BeoPlay A9)’, 프리미엄 헤드폰 ‘베오플레이 H6(BeoPlay H6)’를 국내 공식 판매를 시작한 바 있다.
뱅앤올룹슨은 최근 들어 고객들의 ‘베오랩 5’의 ‘러브 어페어 컬렉션’ 출시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아 ‘베오랩 5 러브 어페어 컬렉션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베오랩 5’은 뱅앤올룹슨의 시그니처 스피커 모델로 기존 컬러는 심플한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베오랩 5’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화이트, 블랙에 고급스러운 느낌의 ‘로즈골드 블랙’과 ‘로즈골드 포지드 아이언’ 두 가지 색상이 추가됐다.
뱅앤올룹슨은 ‘베오랩 5 러브 어페어 컬렉션’을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1세트(2PCS) 3320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러브 어페어 컬렉션(The Love Affair Collection)’은 1925년 11월 17일, 공동 창립자 피터 뱅(Peter Ban)과 스벤드 올룹슨(Svend Olufsen)이 품었던 라디오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을 기리는 의미로 탄생됐다.
안재민 기자 jae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