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비스 100일을 맞은 ‘레이븐’은 지난 3월 12일 출시 이후 각각 2일과 5일만에 애플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에 등극했다.
오는 30일까지 이벤트 미션 완료 시 지급되는 티켓으로 전설·영웅·신화 등급의 장비, 크리스탈, 골드 등 풍성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특별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7월 10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 일수에 따라 전설 등급 망토 아이템, 헤븐스톤, 50만 골드, 크리스탈 100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따르면 ‘레이븐’은 출시 40일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00만 명 돌파, 78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건 등 모바일 RPG 사상 최단기간 최고기록을 세웠다.
또 출시 5일만에 30레벨 최초 달성자가 나왔으며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정복한 스테이지는 ‘골렘’ 보스가 등장하는 11-6 그리고 지금까지 영웅들이 부활한 횟수는 5억 2000만번으로 나타났다.
이 외 장비 진화에 사용된 ‘헤븐스톤’ 아이템은 74억개, 최고 등급인 신화장비가 생성된 수는 5천만개 등 다양한 흥미로운 기록들도 남겼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