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올해 초 진공청소기, 핸디스틱청소기, 침구청소기, 로봇청소기 등 4개 시리즈로 구성한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브랜드 ‘코드제로’를 본격적으로 출범시켰다. ‘코드제로’는 지난달 말 기준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넘어서면서 올해 LG전자 국내 청소기 매출액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게 됐다.
LG전자 자체 조사 결과, 프리미엄 청소기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흡입력, 미세먼지 차단, 사용 편리성 등을 가장 중요한 구매 요소로 꼽았다.
LG전자 관계자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무선 청소기를 만들기 위해 10여 년의 연구 결과를 ‘코드제로’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