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55년 초등 3학급으로 개교한 인천성동학교는 현재 유치원 6학급, 초등부 5학급, 중학부 3학급, 고등부 5학급을 운영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의 청각 및 언어장애 특수 교육기관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시·청각장애인용TV 전달과 함께 초․중․고 학생 전원이 참여해 뉴스를 실제 제작하는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이 직접 아나운서, 기자, 기상캐스터가 되어 실제로 뉴스를 제작해보고, 학생 중 한명은 기자가 되어 최성준 위원장과 수화인터뷰를 진행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시·청각 장애인용 TV 1만220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난 2000년부터 보급을 시작해 금년 말까지 총 13만7000여대가 보급될 예정이다.
김수환 기자 k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