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상위 회원들을 위한 랭킹매치 ‘골드리그’가 추가됐다. 게이머들은 ‘실버리그’에서 상위 30% 이내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치면 골드리그로 승급할 수 있으며, 캐릭터의 능력치(스탯) 및 경험치를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루비’ 아이템을 얻게 된다.
또 대부분의 지형이 흙과 바위로 구성된 난이도 높은 사막코스인 ‘루프스 아레나’도 추가했다. 해당 코스에서는 게이머가 친 볼이 날아간 비거리와 함께 높은 정확도가 요구되며, 보유 중인 클럽을 각 상황에 맞게 사용해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게이머가 이미 친 샷이 잘못된 경우 이를 무효화하고 새로 칠 수 있는 ‘멀리건 아이템’도 처음 선보였다. 실제 아마추어 골퍼들이 주로 사용하는 ‘멀리건’을 모바일게임 ‘샷온라인M’에 반영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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