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주일 새 2건...캘리포니아, 뉴저지
이미지 확대보기폰아레나 BGR는 10일(현지시간) 애플이 지난 한 주일 새 캘리포니아와 뉴저기에서 2건의 아이폰6S 폭발사건을 겪으면서 이에 대한 본격 조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하나는 지난 6일 프레스노시에 사는 한 여성이 지난 6일 오전 아이폰6S 폭발로 화재가 발생해 급히 불을 끈 사건이다. 캘리포니아주 ABC30방송이 이 내용을 보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그녀는 서랍장 위에서 충전중이던 아이폰6S가 “지글거리는 소리와 함께 퍽하는 소리가 나면서 단말기 화면에서 불이붙었다”고 말했다. 에스트라다의 남편이 재빨리 불붙은 단말기를 물에 넣었고 상황을 종료시킨 후 911에 전화를 했다. 이 단말기는 너무 뜨거워서 서랍장위에 있던 2개의 애플워치 스탠드를 태웠을 정도였다. 소방관이 도착한 시간은 새벽 3시였다. 그녀는 “내 베개 밑에서 충전중이었다면, 또는 내가 전화를 걸고 있었다면 내 얼굴이 타 버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이 조사중인 또다른 사고는 한 수업중 지난 1일(현지시간) 한 대학생 뒷주머니에서 폭발한 아이폰6S플러스다. 다린 흐라바티는 당시 배터리가 다 닳았고 단말기 충전중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6ABC는 지난 주 미국 뉴저지주 벌링턴 카운티 소재 로완칼리지에서 애플 아이폰6플러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애플은 말할 것도 없이 폭발한 아이폰에 대해 공개했다. 하지만 에스트라다가 애플에 자신의 아이폰6S폭발사고를 알렸을 때 애플은 그녀에게 새로운 충전기, 두 개의 새 애플워치 스탠드, 그리고 새 아이폰6S를 주었다. 그녀는 아이폰7으로 업그레이드를 원했지만 애플은 추가비용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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