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3는 렌즈교환형 카메라 사용 입문자용 미러리스 카메라로 2420만 화소 APS-C센서와 후지필름 이미지 처리 엔진의 결합으로 우수한 해상도를 구현한다.
또 80년 사진 노하우를 자랑하는 후지필름의 색 재현 기술이 더해져 고품질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후지필름측의 설명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매커니즘은 특징적이다. LCD 액정화면은 180도 올린 후 옆으로 밀어낼 수 있어 카메라 바디가 시야를 가리지 않고 가시성을 100% 확보해준다.
아울러 LCD 액정을 180도 올리면 눈 검출 AF가 활성화돼 피사체의 눈에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배터리의 효율성도 눈길을 끈다. 에너지 효율 설계를 통해 1회 충전으로 410프레임까지 촬영 가능하다.
매크로 기능도 편리하며 번들 렌즈인 XC16-50mm F3.5-5.6 OIS II 렌즈를 장착하면 약 7cm 정도의 거래에서도 피사체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바디와 렌즈 키트 가격은 74만7000원으로 후지필름 공식 쇼핑몰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가능하다.
후지필름은 론칭 기념으로 내달 15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2GB SD메모리카드를 증정하며 정품등록 고객에게는 케이스와 스트랩을 지급한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