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넥슨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향후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다크어벤저 3’는 다음달 27일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올해 열 네 개 언어로 해외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일본과 중국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넥슨 이정헌 부사장은 “‘다크어벤저’ 시리즈는 퀄리티를 최상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도 저사양으로 구현돼 전 세계 3,500만 누적 다운로드의 성과를 내고 있는 글로벌 IP”라고 말했다. 이어 “'다크어벤저3'는 전작의 강점을 계승하고, 모바일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래픽과 콘솔 게임 수준의 액션성, 탄탄한 스토리로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췄다”고 덧붙였다.
현재 ‘다크어벤저3’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