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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응답한 하스스톤 아이스 썸머 페스티벌, 성공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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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 응답한 하스스톤 아이스 썸머 페스티벌, 성공적 종료

28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Hearthstone)의 오프라인 행사 ‘아이스 썸머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사진=하스스톤 홈페이지 이미지 확대보기
28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Hearthstone)의 오프라인 행사 ‘아이스 썸머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사진=하스스톤 홈페이지
28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Hearthstone)의 오프라인 행사 ‘아이스 썸머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지난 11일 출시된 하스스톤의 최신 확장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출시 기념과 하스스톤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는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울시 서교동에 위치한 aA 디자인 뮤지엄에서 지난 26일 진행됐고 1만여명이 방문했다.

행사는 행사장 지하 1층에서 사전 초청된 2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현장 스트리머 대전과 1층 카페 공간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로 장식됐다.

우선 현장 스트리머 대전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하스스톤 글로벌 게임(HGG) 중계진 각 3명씩 총 9명의 트위치 TV 스트리머들이 오픈 스튜디오에서 1시간씩 방송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같은 이벤트 대전이 이뤄진 지하 1층에서는 ‘하스스톤’ 글로벌 게임(HGG) 중계진, 트위치 스트리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이 참여한 행사가 진행됐다. 1층 카페에서는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팬들을 위해 아이스크림 성채 한국 직영점을 운영, 방문객들에게 빙그레와의 제휴를 통해 ‘요맘때콘 요거그린’이 무료로 제공됐다.

특히 하스스톤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형 피프 인형이 죽음의 기사 콘셉트로 재탄생 후 포토존에 전시돼 이목을 끌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