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T T1은 탑 라인 근처에서 EDG의 미드라이너 ‘스카웃’의 루시안을 이예찬을 급습했지만 이예찬이 E스킬과 플래쉬를 적절히 사용하며 살아나며 위기를 맞았다.
EDG의 역습에 SKT T1은 몰살에 가까운 패배를 당하며 승기를 빼앗겼다. EDG는 곧바로 바론을 전투 직후 바론을 획득한 뒤 버프를 이용해 SKT T1의 중간 억제기를 두드렸다.
페이커는 이날 경기에서 0/4/0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