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뮤 온라인’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제작한 ‘뮤 템페스트’의 사전테스트 참가자 모집 사이트를 공개됐다. 웹젠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며 게임 밸런스와 서버 안전성 등에 대한 최종 점검이 이뤄진다.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 시 공개되는 클래스(직업‧Class)는 소환술사‧흑기사‧요정‧흑마법사 등 4개다.
오는 21일까지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의 정식서비스가 시작된 후 사용할 수 있는 고급 게임아이템을 지급하고, 참가자들 중 20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5000원권’을 선물한다. 게임의 사전테스트 소식이 담긴 고유 URL(홈페이지 주소)을 발급받아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한 회원들 중 해당 URL을 통한 사전예약 참여수가 가장 많은 회원에게 최대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참여자들에게 게임 내 재화인 ‘비귀속 다이아’를 최대 1만1000개까지 지급한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