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게이머들이 발매된 게임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등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2004년 첫 선을 보인 뒤 꾸준히 시리즈를 이어나갔다. 플레이스테이션 뿐 아니라 3DS, Wii 등을 기반으로 해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배우 이시언은 “한글화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글을 남기는 등 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몬스터 헌터 월드’가 출시하면서 지난 25일 출시한 넥슨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가 비교되고 있다. 오전 10시 출시하자마자 1시간 40여분만에 오류를 일으킨 듀랑고는 하루 동안 5번의 점검을 하며 유저들을 힘들게 만들었다.
하루 지난 현재까지도 1만여 명의 접속자가 대기 중인데다가 접속에 성공해도 또 다시 오류가 발생하는 등 게임을 제대로 즐기지 못 하고 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