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야생의 땅: 듀랑고’의 글로벌 버전은 한국어, 영어, 중문번체, 태국어, 인니어, 독어, 불어, 러시아어 등 총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또한, ‘아시아’, ‘아시아2’ 및 ‘웨스트’ 서버를 운영하고, 이용자의 접속 지역에 따라 서버를 추천해준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국내 서비스 이전부터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 14개 국가에서 해외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에도 200만 명이 넘는 사전예약자가 몰리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넥슨은 이번 ‘야생의 땅: 듀랑고’의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 ‘특별 보급품’을 지급한다. 14일간 출석을 완료한 유저는 ‘페나코두스 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최지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w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