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화통신 등 현지매체는 25일(현지시간) IT제품비교 웹사이트 프라이스스파이(PriceSpy)에서 화웨이 스마트폰 등에 대한 클릭 비율이 지난 4일 동안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프라이스스파이에 따르면 영국과 핀란드, 프랑스, 스웨덴, 노르웨이 등 고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4일 동안 화웨이 단말기 제품에 대한 클릭률이 영국의 경우 지난주보다 절반가량 떨어졌고 다른 나라들은 26% 감소했다.
반면 경쟁업체인 삼성전자와 샤오미의 고객 선호도는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샤오미는 19%, 삼성은 13% 클릭률이 증가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