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갤럭시 언팩행사…의미 있는 혁신, 개방과 협력, 운영 민첩성 통해 '넥스트 노멀’ 선도
이미지 확대보기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은 21일 “‘넥스트 노멀’ 시대를 맞아, 모바일 기술의 중요성을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느끼고 있다”며 “그 결과물을 오는 8월 5일, 갤럭시 언팩에서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노 사장은 우선 "삼성전자는 구글,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스포티파이 등의 기업들과 활발한 협업을 진행해왔다"며 “이번에 발표하는 신제품들은 업무와 여가, 멀티태스킹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민첩성을 극대화했다”고 강조했다.
노 사장은 이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혁신, 개방, 민첩성' 이 세 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넥스트 노멀' 시대를 대비하고자 한다"며 "더 많은 분께 새롭고 혁신적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저를 비롯한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흔들림 없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