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는 사내 공지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보건당국과 회사에서 안내된 생활방역수칙, 행동수칙을 필히 준수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확보하라"며 "회사 업무의 연속성에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KT는 앞서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경기·인천·부산 지역 직원은 필수 근무 인력을 제외하고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외 지역도 임산부, 건강 취약자, 육아 직원은 재택근무를 한다.
SK텔레콤은 23일까지 모든 구성원이 재택근무를 한다. LG유플러스는 28일까지 서울·경기·인천·부산 지역 근무자는 각 조직의 인원을 절반으로 나눠 순환 재택근무를 하기로 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