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T맵 서비스 제공 주체가 SK텔레콤에서 T맵모빌리티로 이관되면서 이와 관련된 혜택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4월 19일부터 T맵 데이터 통화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일반 데이터 사용할 때와 동일하게 차감이 이뤄진다. 단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이용자는 데이터 무제한이 적용된다.
SK텔레콤은 이와 관련한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9월까지 매달 100MB의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데이터는 T맵뿐 아니라 다른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