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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M' 배경 아트워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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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M' 배경 아트워크 공개

'그라나도 에스파다M' 아트워크. 사진=한빛소프트이미지 확대보기
'그라나도 에스파다M' 아트워크. 사진=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대표 이승현)가 차기작 '그라나도 에스파다M' 배경 아트워크를 2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아트워크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배경 세계 '리볼도외'의 모습을 담은 것이다. '리볼도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M 이용자들의 첫 정착지로 예정돼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한빛소프트 개발 관계사 아이엠씨게임즈(IMC)가 개발, 한빛소프트가 서비스를 맡아 2006년 출시한 MMORPG다.

해당 게임은 동시에 3명의 캐릭터를 조종하는 '멀티 캐릭터 컨트롤' 기능을 도입해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그해 대한민국 게임대상과 기술·창작상(게임 그래픽 부문)을 수상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해 8월 대표이사를 이승현 전 경영지원실장으로 교체했다. 이 신임 대표는 취임 직후 주주총회서 "주력 IP를 활용한 신작 '오디션 라이프'와 '그라나도 에스파다M'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측은 "원작의 독창적 시스템과 세련된 중세 유럽풍 그래픽 등 원작의 요소를 계승, 기존 모바일 게임과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