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로 페도로우 부총리 "NFT로 군·민간 지원금 확보"
이미지 확대보기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부 장관은 "러시아 침공 이후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기록한 뉴스, 예술작품 등과 연동된 NFT '메타 히스토리: 뮤지엄 오브 워'를 제작 중"이라며 "현재 개전 3일차까지의 기록과 연동된 총 54개 NFT 제작을 완료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어 "블록체인 기업 페어xyz의 NFT 마켓 플랫폼을 통해 다음주 초부터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며 "NFT를 통해 조달한 자금은 우크라이나 군과 민간인을 위한 지원에 활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지난 5일 러시아 침공에 맞서기 위해 NFT를 발행, 암호화폐 기부자들에게 에어드롭 형태로 분배한다고 발표했으나, 이번 발표에서 에어 드롭 관련 안내는 없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지난달 러시아의 공격을 받은 직후 세계 각국을 상대로 암호화폐 기부를 받겠다는 성명문을 내놓았다. 우크라이나가 기부받은 암호화폐는 지난 17일 1억달러(1225억원)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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