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중소형 사업장 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에스원은 대형사업장을 위한 '안전환경 SVMS'를 통해 추락 사고 예방에 특화된 다양한 알고리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가상펜스' 알고리즘은 추락 위험이 있는 곳을 설정하고 작업자가 그 영역에 진입했을 시 관리자에게 알람을 전송해 사고 방지를 돕는다. '넘어짐' 알고리즘 역시 혹시 모를 추락 사고에도 재해자를 신속하게 발견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또 안전복장 미착용, 드럼통 밀기·기울이기, 위험구역 진입 등 사람의 행동·패턴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9가지 알고리즘을 제공해 위험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자동통보 기능은 위험상황을 AI가 자동으로 분석해 관리자에게 통보하고 경고방송을 송출할 수 있어 최소 인력으로도 신속하게 대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상주하는 관리 인력이 없는 경우에도 모바일 뷰어 APP을 통해 이상상황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스원은 안전환경 영상분석 솔루션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장영실상을 수상했으며 국제공인시험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영상분석 성능 인증을 10년째 갱신하고 있다.
에스원은 "중대재해처벌법 발효 이후 지능형 CCTV에 대한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