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헬로비전과 에스원은 '홈 보안 시장 상품 개발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이사, 최찬교 에스원 시큐리티서비스사업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상암동 LG헬로비전 본사에서 23일 진행됐다. 양측은 △홈 보안상품 출시 △유통채널 제휴 △신규 상품 개발 △서비스 공동 기획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에스원은 보안·편의에 특화된 스마트 홈 IoT상품을 개발 및 공급하며 LG헬로비전은 상품 판매와 설치·AS 제공 등 서비스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송구영 대표는 "LG헬로비전의 방송통신 역량과 에스원의 보안 산업 노하우를 결합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홈 보안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는 등 시너지를 높여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