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e스포츠…'배그' 레전드 '피오' 등 연사로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동안 열릴 이번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는 구글·마이크로소프트·폭스바겐 등 글로벌 대기업의 한국지사들을 포함 총 420개 회사가 참여해 1400개 이상의 부스를 연다.
젠지는 이번 행사의 e스포츠 특별관에서 사측의 아카데미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GGA)' 교육 시스템을 소개하고 관련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또 '펍지: 배틀그라운드' 전직 프로게이머 '피오' 차승훈 등 소속 마케터·스카우터·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세미나를 선보이는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LOL)·발로란트 현역 코치들이 함께하는 코칭 체험존이 마련된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와 국내 17개 시·도 교육청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교육분야 전시행사다. 지난 2004년 이래 매년 개최돼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