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통신업계에 따르면 4일 오후 5시께부터 일부 LG유플러스 이용자들 사이에서 유선 인터넷 접속이 간헐적으로 끊기는 현상이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접속 장애도 내부 서버에 대한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 때문으로 추정하면서, 우회 루트 확보 등을 통해 이를 차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9일에도 유선인터넷망이 디도스 공격을 받아 오후 2시 56분, 5시 58분 두 차례에 걸쳐 접속오류가 발생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