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8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게임 출시 후 6개월간 '에버소울'을 사랑해 준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참가를 신청한 1800여 명의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50명이 참여했다.
'Forever, 포-에버소울!'에는 나인아크 김철희 PD가 직접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3분기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하고 게임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으며, 이용자들과 Q&A를 진행하는 등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응원과 소감을 적을 수 있는 '반주년 기념 메모리 보드'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 △'미니 콘서트' △게임 테마로 꾸며진 포토존 및 갤러리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여기에, 특별히 제작된 굿즈 패키지와 '에버소울' 세계관을 담은 먹거리로 감사제를 방문한 이용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미지 확대보기나인아크 김철희 PD는 "벌써 게임을 출시한 지 6개월이 됐다"며, "에버소울을 사랑해 주시는 전 세계의 구원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앞으로도 보여드릴 것, 그리고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