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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세차·외벽 청소도 척척…디월트 고압세척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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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세차·외벽 청소도 척척…디월트 고압세척기 출시

최대 110Bar 수압 '20V MAX 브러쉬리스 고압세척기'

디월트의 20V MAX 브러쉬리스 고압세척기(DCMPW1600). 사진=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디월트의 20V MAX 브러쉬리스 고압세척기(DCMPW1600). 사진=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디월트'가 최대 3단계까지 조절 가능한 수압으로 자동차 세차, 건물 바닥 및 외벽 청소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20V MAX 브러쉬리스 고압세척기(DCMPW1600)'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20V MAX 브러쉬리스 고압세척기(DCMPW1600)'는 강력한 수압으로 야외 먼지에 노출된 현장의 묵은 때 제거에 효과적이다. 특히, 3단계 부스트모드는 최대 110Bar의 수압으로 최대 10분간 지속된 후 기존 모드로 자동 복구되며, 해당 모드로 바로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 탑재로 발열 현상을 줄였으며, 완충된 '20V MAX 12Ah 플렉스볼트 프리미엄 배터리(DCB612)' 2개 장착 시 최대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알루미늄 펌프를 장착한 '20V MAX 브러쉬리스 고압세척기(DCMPW1600)'는 피로하중에 대한 저항성이 높고, 쉽게 부식되지 않는 장점이 있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야외 작업 시 흙, 자갈 등과 같은 험준한 도로 표면에도 이동이 편리하고, 외부 충격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고무바퀴를 장착해 내구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다양한 액세서리 구성품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수도 연결이 어려운 상황에도 물 분사가 가능한 자흡 호스(최대 길이 3m)를 제공해 열악한 작업 환경에도 손쉽게 작업할 수 있다. 두 가지 타입의 노즐도 기본으로 제공해 작업자 니즈에 맞게 조립해 사용할 수 있으며, 본체 내 액세서리 보관 공간까지 갖춰 구성품의 분실 위험을 줄였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