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더포션이 개발하고 네오위즈가 서비스를 맡은 액션 RPG '산나비'의 확장팩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이 27일 정식 출시됐다.
'귀신 씌인 날'은 원작 산나비의 조연 '송 소령'의 13년 전 이야기를 다룬 외전이다. 의금부의 현역 요원 시절 '반역죄'의 증거를 찾아낸 송 소령이 한양 외곽의 수상한 폐기장에서 귀신이 씌인 듯한 사건을 겪게 된다.
외전의 핵심은 '점프 플랫폼 액션'이다. 주인공 송 소령은 2단 점프, 샷건 반동, 공중에서 장검으로 전방위 공격, 투사체를 검으로 베는 능력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자는 이러한 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 다양한 방식의 적군이 배치된 7개의 일반 스테이지를 돌파하고 2종류의 보스를 클리어해야 한다.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원작 산나비를 구매한 이용자는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11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