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요스타가 일본 서비스를 맡은 모바일 캐릭터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가 일본 출시 5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개시한 직후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블루 아카이브 일본 서버에는 지난 18일과 20일에 걸쳐 메인 스토리 '데카그라마톤'의 3장 '불리일체의 하늘' 첫 파트와 둘째 파트가 업데이트됐다. 특히 둘째 파트가 업데이트된 20일에는 신규 플레이 가능 캐릭터 '츠카츠키 리오(무장)'과 '아케보시 히마리(무장)'이 기간 한정 캐릭터로 등장했다.
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8일 업데이트 이전에는 89위였던 블루 아카이브의 순위가 업데이트 직후 10위권으로 급등. 21일 오전 2시를 기점으로 매출 1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이는 지난해 7월 4.5주년 기념 업데이트 이후 6개월 만에 매출 1위에 돌아온 것이다.
오는 29일에는 평상시 대비 3성 캐릭터가 2배 높은 확률로 등장하는 '페스' 기간이 시작된다. 이와 더불어 페스 기간 한정 캐릭터 '텐도 아리(무장)'과 '케이'를 출시할 예정인 만큼 당분간 높은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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