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one 등 AI 서비스 점검
서비스부터 운영까지 법 준수·AI 리스크 관리
서비스부터 운영까지 법 준수·AI 리스크 관리
이미지 확대보기25일 LG U+는 자사가 개발·운영 중인 AI 서비스 전반을 점검한 결과, 고객센터 및 멤버십 통합 앱 'U+one'을 비롯한 AI기본법 적용 대상 생성형 AI서비스에 대해 법에서 요구하는 투명성 확보 의무 사항을 점검에 나섰다.
LG U+는 이용자 보호를 핵심 원칙으로 삼고, 해당 서비스가 AI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사실을 이용자가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구체적으로 AI기본법 적용 대상 서비스가 AI에 기반해 제공된다는 점을 이용약관 등에 반영해 사전 고지가 이뤄지도록 했으며 AI가 생성한 결과물임을 명확히 표시하는 등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행했다. 또 전사 임직원이 관련 법을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교육 활동을 강화했다.
아울러 LG U+는 CTO, 정보보안센터, 법무실 등 유관 부서가 참여하는 AI 리스크 관리 체계를 운영해 서비스의 기획·개발·운영 전 과정에서 법 준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LG U+관계자는 “AI 기본법 시행에 따라 기술 혁신과 함께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활용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이를 통해 차별적 고객가치와 탁월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미래 고객을 위한 선택으로서 도전과 도약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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